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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루터교 제직연합수련회

관리자
조회수 570

2022년 루터교 제직연합수련회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일시: 2022.3.12.(토) 10:00-17:00

 

총회교육원이 주관하고 남선교연합회, 여선교연합회, 장로연합회에서 행사 준비와 진행을 협조해주셨습니다.

대면으로는 루터교 제직 50명 정도가 참여하셨고, 비대면(유튜브 시청)으로는 60-70명 정도가 함께 하셨습니다.



제직수련회는 오전 10시 <여는 예배>로 시작되었습니다.

예배 사회는 장로연합회 회장이신 정암 장로님(중앙교회)이 맡아주셨고, 예배 중 찬송가 반주는 어유경 집사님(중앙교회)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남선교연합회 회장이신 백승일 장로님(왕십리교회)이 예배를 시작하는 기도를 해주셨고, 여선교연합회 회장이신 조미정 권사님(도봉교회)이 성경봉독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총회교육원 원장이신 박일영 목사님이 “임마누엘의 약속” (마 28:16-20)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설교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의 약속이 오늘날 제직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도전이 되는 말씀인지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예배 후 축도는 김은섭 총회장님이 해주셨고, 오늘 수련회를 열게 된 의미에 대해서 간단한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



오전 첫째 강의(10:40~ )는 김기석 목사님(청파감리교회)이 “소비사회에서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물질과 소유에서 행복을 찾는 오늘날 소비사회 속에서도, 우리 신앙인들은 “예수 안에서 참된 행복이 있다”고 말하며 다른 길을 가야 한다는 도전이 되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소설, 시, 사회과학 연구 결과 등을 배경으로 오늘날 시대 상황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동시에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담 등으로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무언인지” 많은 질문을 던져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시 성경말씀으로 돌아와 이런 시대 속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제직들)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소명과 역할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도전이 되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후 둘째 강의(13:30~ )는 강일구 목사님(평택루터교회)이 “제직의 역할과 경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강의 서두에는 솔직대담하게 자신이 하나님을 만나게 된 과정(개인 체험)을 말씀해주시며, 제직으로서 먼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신앙의 체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또 이어서 우리 루터교회의 “헌법과 부칙”을 살펴보며 “제직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마지막으로 루터 신학에 근거해서 이런 제직으로서 올바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무엇보다 “경건의 삶”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참된 제직의 삶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경건훈련(기도, 묵상, 시련)과 함께 말씀(복음)을 통해 신앙을 일으키는 성령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도전이 되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후 셋째 강의(15:30~ )는 최주훈 목사님(중앙루터교회)이 “우리 예배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아직도 생소하고 낯설 수 있는 우리 루터교회의 예배가 얼마나 깊은 신학적 의미와 전통 속에 속해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일에 드리는 예식예배 순서의 신학적 의미에 대해 하나 하나 알기 쉽게 짚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예배는 그 교회가 지향하는 신학적 방향의 최종 열매이기에, 루터교 제직으로서 자신이 속한 교회 예배의 역사와 신학적 의미에 대해서 언제든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가장 핵심이 되는 도전과 과제를 던져주셨습니다. 짧은 강의였지만, 우리 루터교회의 예배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게 되고, 좀 더 우리 예배에 대해서 배워나가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강의를 마친 후에는 박일영 원장님이 오늘 강의와 관련해 총평을 해주시고, 제직으로서 역할과 경건의 삶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기도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앞으로도 이런 연합회 행사를 정례화해서 갖겠다고 다짐하며, 서로 밝게 인사하고 헤어지며 행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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